저녁노을전체 게시판에 남긴 글 · 3일 전타일 첫날 다녀왔습니다마흔 넘어 새로 배웁니다. 오늘이 첫날이었습니다. 하루 종일 자재만 날랐고 흙손은 한 번도 못 잡아봤습니다. 손목이 지금도 얼얼합니다. 그래도 시작은 한 셈입니다. 내일 또 갑니다.#실내건축#기능직#신입#후기110신고차단첫 답을 남겨보세요궁금증에 답을 보태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돼요로그인하면 답을 남길 수 있어요 · 닉네임으로 올라가요